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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창수 회장, 임원 150명 앞 "韓 장기침체 우려 커진다" 경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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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-10-17 11:22 조회1,245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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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창수 GS회장. 허 회장은 16일 열린 임원회의에서 "장기 침체 우려가 커지고 있다"며 "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"고 말했다. [사진 GS그룹]

허창수 GS회장. 허 회장은 16일 열린 임원회의에서 "장기 침체 우려가 커지고 있다"며 "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"고 말했다. [사진 GS그룹]

“장기 침체 우려가 커지고 있다.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.”
 
허창수 GS회장은 16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 GS타워에서 열린 GS 임원회의에서 이렇게 말했다. 이날 회의엔 계열사 최고경영자(CEO)를 비롯한 경영진 150여명이 참석했다.
 
허 회장은 이 자리에서 지정학적 위기와 장기침체를 동시에 꺼냈다. 허 회장은 “경영환경이 안으로는 낮은 출산율과 고령화 등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고 동시에 일본의 수출규제, 미-중 무역분쟁 장기화에 따라 글로벌 경기의 불확실성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”며 “이에 따라 우리나라도 장기적인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”고 말했다. 



출처

강기헌 기자 emckk@joongang.co.kr
[출처: 중앙일보] 허창수 회장, 임원 150명 앞 "韓 장기침체 우려 커진다" 경고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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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news.joins.com/article/23605881